본문 바로가기

SAHAN

팝업레이어 알림

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.

  • 2026.10.05

    살면서 한 번도 제 밑바닥을 마주할 일 없던 자들이
    따뜻하고 안락한 침대에 누워, 알지 못하는 타인의
    속을 다 들여다본 듯이 말하는 건 무책임하고
    불공정하지 않은가.

    from.